요새 생각나서 꺼내봤음
젤리케이스가 껴져있는데 누렇게 변색돼있더라고
내가 원래 게임기는 케이스를 안끼는편이라서
케이스 왜꼈지? 하고 뺐는데
진심
너무아름다움

그냥 별로 안써서그런지 케이스를 껴놔서 그런지 완전 새거같고
파스텔톤에 너무 이쁜겨...
색감 너무 이쁘고 사진에 안담긴다 진짜로
연한 노란색에 질감도 살짝 보들해서 그립감 너무좋음...
진짜 스위치가 못생기긴 했다 다시 깨달았다
마지막으로 닌텐도를 열심히 지켜준 케이스와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