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피크민보고 귀엽다 생각한 적이 없었거든 닌텐도 굿즈 모여있는 곳에서 종종 마주쳤는데 대놓고 못생김은 아닌데 뭔가 분위기가 기묘하고 호감형은 아니라 이게 동물도 아니고 대체 뭐지 이걸 어떻게 들고다니지 싶었거든ㅋㅋ 근데 블룸하고 피크민4까지 하고 보니까 넘 앙증맞고 귀엽고 막 모으고 싶고 이미 내 가방에도 하나 달려있고 새 모종 얻으면 신나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