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2도 포코피아 하려고 미리 사놓은 건데...ㅜㅜ
스위치2 산 건 후회하지 않지만 포코피아는 잘 모르겠어
이런류 겜 내가 좋아할거라고 의심치 않아서 1월부터 기다렸는데...
내가 포켓몬의 열렬한 덬이 아니라 그런가?
초반에 꼬부기 이상해씨 파이리 정도만 있었을때가 젤 귀엽고 젤 재미났던거 같아
퀘스트는 넘치고 포켓몬은 자꾸 생기고 만족도 높여줘야 하고...
혐생에서 원하는 거 많던 거래처들이 떠오르고...
다른 게임들보다 눈도 유난히 피곤해지고...
오늘 연차라 쉬면서 계속 했는데 내가 일할 때처럼 스트레스 받는다는 걸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