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코피아) 결국 스위치2 들고 출근함! 스토리 스포는 없고 그냥 시스템적으로 편한 점이나 단점 적어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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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0 |
조회 수 192
너무 재밌고 할 일 많아서 퇴근까지 참을 수 없었어ㅋㅋ
포켓몬 작품 직접 플레이하는 건 완전 처음인데
포켓몬센터 이런 건 전혀 모르지만 그래도 아는 얼굴들 나와서 귀엽고 좋음
좋은 점은
애들이 알아서 밥먹고 자고 놀고 앉고 상호작용 풍부하게 하니까 재밌음
가방 소지품 칸 늘리는 거 초반부터 풀렸고
보조가방도 금방 나와서 항상 넣어둘 아이템은 거기에 넣어두니까 인벤 자리 모자르는 일이 없다
모동숲 너굴 마일리지+처럼 매일매일 챌린지 엄청 많이 나와서 할일 많고
각자 부탁도 하니까 바쁘다바빠 포켓몬사회
챌린지 하면 돈(?) 많이 모을 수 있고 그걸로 아이템같은 거 쉽게 샵에서 살 수 있어서 좋더라
난 섬꾸 집꾸 싫어하는데 아직 극초반이어서 그럴 수도 있지만
애들 그냥 서식지 만들고 놔달라는 거 놔주고 이정도만 하고있어서 아직까지 힘들진 않음
재료랑 포켓몬 데려다놓으면 알아서 건물 짓고 포켓몬이 장작 패주니까 그동안 난 다른 거 쌉가능
단점은 내가 쪼렙이라 한 번에 물 주는 칸이 너무 적다 ㅜㅜ
리얼타임 시스템이라서 퇴근하고 하면 밤이다 ㅜㅜ 그래서 들고 출근함
암튼 재밌다ㅋㅋ
+ 아 전투 없어서 너어어어어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