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얏후 2번의 초기화를 지나고 드디어 완결을 보게 됐네
포코피아가 나올때까지 시간이 뜨길래 다시 하게 됐는데 마감기한에 맞춰 숙제처럼 치워버려서 아쉬워
로딩창 대신 넣은 엘레베이터(쌩 로딩창 보여주는 것보다 우아하게 대처해서 재밌음), 그리고 맵 곳곳에 놓인 거울 기믹과 물체 상호 작용이 인상적이었지만 생김새는 다르지만 파훼 방법은 같은 몹들, 플레이 타임 늘리려고 넣었나 싶은 의미모를 짧은 방황은 단점으로 느껴졌어
하는 내내 떨고 몸서리치던 루이지를 보며 빡쳤지만 게임이 수작이라는건 부정할수 없을거 같아
유령과의 전투라곤 하지만 패턴만 맞춰 차근차근 진행하면 어렵지 않고, 아이템 포함하면 피통이 꽤 커서 1P는 미끼로 던져주고 2P로 발라먹는 전법이 두고두고 잘먹히기에 난이도 걱정 없이 재밌는 게임 즐기고 싶은 덬들에게 추천해
<이런 사람에게 추천>
쫄보소심남 사랑하는 사람 *중요*
업적작을 좋아하는 사람
숨겨진 수집 요소 찾기 좋아하는 사람
쉬운 게임을 원하는 사람
<이런 사람에게 비추천>
컷신 보며 과몰입하는 사람
난 비추천 타입이라 게임 재밌을라하면 아와와와, 노노노노 이 난리치는 루이지 때문에 무표정으로 한듯ᕙ( ︡’︡益’︠)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