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랑 한우리 가서 현금으로 샀었는데... 그때도 뭔가 나 혼자서는 절대 못가고 안갈 분위기여서 지인 데려가길 잘했다고 생각했었어
구매처에서 필름 붙여달라 했는데 그 과정에서 직원이 내 게임기 떨어트렸다 공중에서 다시 잡았었고(진기명기) 집에 돌아와서 '링크... 링크... 눈을 뜨세요...' 봄
스위치를 가지고 싶었다기보단 과거의 소망을 이루고자 산거라 잘 모르겠다 크게 재미없네 하고 껐었는데 그 이후로 이틀 연속 밤샘 게임이나 하는 이런 인생 살게 될줄 몰.랏.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