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성부터 씹덕 테이스트 많이 넣어서 성공했다가 그게 정점에 이른 인게이지 와서는 좀 과해지니 판매량 주춤하고.. 그래서 구작 계열로 방향 튼 느낌인데 난 계속 씹덕하게 해주면 좋겠다 싶었거든
뭐 이것도 까봐야 알겠지만 지금 공개된 트레일러만 봐선 뭔가 아쉬움... 각성은 미래의 XX가 나를 찾아온다, 이프는 같이 큰 가족VS혈연인 가족, 풍설은 사관학교 선생과 학생.. 다 주제만 보면 헉 하고 느낌 오는데 무투회는 좀 약하달까ㅋㅋ마이 유니트 혹은 주인공이 중점인 관계도에서 벗어나 새벽이나 창염 시절 느낌도 좀 나고 내주기만 하면 대기타다가 살 입장이라 더 불안한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