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할수록 점점 늘어나 중후반쯤 되면 해야할 일이 꽤 많아지는데 편의성도 엄청 고민한거 같거든 그래서 그런가
오마카세 갔는데 '저희는 요리 84개로 이루어져 있거든요? 좀 많죠? 대신 드시기 편하게 다 갈아놨습니다 쭉 마시기만 하세요' 라는 말을 듣는 기분이야
차라리 요리 갯수를 줄이고 갈아버리기를 하지 말지...... 혹은 곁다리들 추가할 시간에 메인에 좀 더 힘을 주지... 생각하게 된다고
재미 없는건 아니라 돈은 아깝진 않은데 게임이 위에 적은 모순으로 가득하다 느껴져...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