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반 루트 타야지 하고 새 회차 돌입해도
우리에델을 어떻게........... 하면서 다시 수리반으로 돌아감 매번
다른 루트 겨우겨우 깬게 교단 하나임
초회차때 암것도 모르고 흑수리 1회차 제국엔딩
2화차때 교단 탔다가 레아엔딩보고 문화충격 살짝 먹고
1회차때 제대로 못한거같아서 애들 다 포섭해서 가즈아 하고 3회차
4,5회차는 그냥 오랜만에 하니까 흑수리 해야지~
하고 흑수리 4번한 사람됨
다른루트 타봐야지 싶다가도
에델만 생각하면 내가 눈물이나서...
이쯤되면 에델을 너무 사랑하는거같긴한데
하지만 에델도 날 너무 사랑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엔딩곡도 그렇고 진짜....
하 오랜만에 풍설글 보니까 또 풍설하고싶은데
나는 또 흑수리를 선택하겠지.......
도끼 휘두르며 무쌍찍는 황제님 어떻게 안사랑하는데
나는 그런법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