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시도의별 들어가서 처음으로 만들어준 곤봉 봤을때부터 눈물 줄이었음 멘트까지 나오는데 시도 처음 만났을때 떠오르면서 너무 보고싶은거야 ㅠㅠ 마물들도 다들 착하고 귀여워서 좋았어 오프닝때 나왔던 선장해골 나올때도 와 미쳤다 싶었음 그아저씨 착하다 싶었는데 여기서 다시 만날줄은 꿈에도 몰랐어 심지어 나 따라서 만드는 연습도 했대 ㅠㅠㅠㅠㅠㅠㅠㅠ 으아아아아앙 그리고 킬러G할아버지 죽을때 가지말라고 오열할뻔.. 이젠 내 자동차가 되어 영원히 함께하는거야 그리고 시도랑 전투할때도 손 올리길래 뭐지 했는데 하이파이브..... 아악 맨날 하던걸 여기서 할줄이야 딱 하파하는 순간 내가알던 시도로 돌아오는데 연출이 아주 기가 막히더라 마지막에 세계 만들면서 끝나는것도 너무 좋았어 신의힘이 없어지면 어쩌냐는 질문에 그게 뭐 하는 시도 너무 자랑스럽고 잉잉 우는 루루도 귀여웠음 이제 본격적으로 섬꾸해야할텐데 일단 지금은 여운이 너무 커서 지나왔던 섬들 돌아다니면서 추억회상 좀 해야겠어 ㅋㅋㅋㅋㅋ 제발 3도 나오길... 너무 재밌다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