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탐색도 구멍탐색도 어설프게 남겨놓기 싫어서 조금만더 조금만더 하다보면 시간 순삭됨...
처음엔 2P로 헬퍼가능하길래 애기겜이고 부모님이 같이해주나 싶었는데
전 혀 아 님
존나어렵워... 내가 소모품을 안써서 그런가
계획력이 제일 재밌는데 한 다섯개까진 딱 백퍼찍는 맛이 있었는데
얼음으로 얼리고 이 스테이지부터는 겁나 리트해서 간신히 동메달땃어...
게임이 재밌다기보단(?) 완벽주의성향인 덬들을 가만히 안두는 타입인거같아.. 먼가 해야될거같아서 해.. ㅋㅋㅋㅋㅋㅋㅋㅋ
곧 올리마 만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