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공연 매주 가는건 처음인데 약간 질릴 수도 https://theqoo.net/nflying/4309804969 무명의 더쿠 | 18:12 | 조회 수 101 있지 않아리따운 너의맘과 영원을 보고싶어보고싶어 ~~~~ 어어~~~ 이풍경속에홀리듯내몸이잠겨버리게 푸르른달아텅빈그대맘을가득 원투뜨리 채워줘 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