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음향 진~~~짜 안좋고
1층 플로어 바닥 삐걱거려서 위험느끼는 엔피아들있었고
2층 사이드 일부는 못뛰는정도가 아니라 아예 일어서지도 못하게하는 구역도 있었음
그래서 난 단독공연 공연장중에 진짜 젤시렀는데
엑스코 왜이렇게 쾌적한건데용?
시작전엔 에어컨 때문에 추울지경에
대기하기도 좋고 화장실 좋고
이날씨에 이렇게 뛰어도 별로 안덥게 냉방빵빵
(무대너무 낮아서 플로어 사이드 너무안보인거빼면)
천마뭐시기랑은 비교도 안되는듯ㅠ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