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엔피아 친구가 콘서트 같이 가자고 꼬셔서 노래는 평소에도 잘 듣고 있어가지고 같이 갔다 왔는데 완전 팬되서 왔어 지금 3일째 엔플라잉 영상만 보는 중 ㅠㅠ
혐생때문에 지방콘이나 페스티벌 다 못 가지만 만약에 서울에서 콘하면 꼭꼭 갈려고 생각중이야
멤버들 전부 다 무대에 노래에 공연에 진심인 게 보여서 그 에너지에 진짜 순수하게 감탄하고 감동받아서 진짜 리스너에서 팬으로 입덕했다
정말 멤버들 한명한명이 다 너무너무 이 엔플라잉에 너무 중요하더라고 ㅠㅠ 노래는 진짜 엄청 좋아해서 많이 듣거든? 플라이파이어랑 블루문, 플래쉬백 내 플리에서 안 빠지는 곡들이야!! 그런데 그 엄청 좋은 음원보다 무대가 진짜 몇만배로 더 좋아서 충격받음... 미쳤어 ㅠㅠ
그리고 승협씨.. 승협이 진짜 진짜 너무 잘생겼어...
무대에서 보고 그 진짜 카메라가 다 못담는다고 느낀 몇안되는 연옌중에 한명이었을 정도로 존나 충격받고옴... 너무 잘생겼어;
피지컬도 미쳤고 얼굴도 미쳤고 아니 승협이 얼굴 진짜 너무 잘생겼는데; 잘생겼다고 얘기하기 송구스러울 정도로 능력자라서... 근데 잘생긴거 우떡하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