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친 오늘 산 엔피봉 쓰지도 못하고 좌석에 두고왔어 https://theqoo.net/nflying/4300387811 무명의 더쿠 | 20:16 | 조회 수 86 지하철까지 가다가 이상해서 돌아왔는데 ㅠㅠㅠ밖에서 분실물로 나올지 보고있어 ㅠㅠㅠ 미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