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데(8할이 셔틀 탓) 또 너무 좋아 ㅠ 낭만 과하다 진짜 해질 무렵과 밤이 교차하는 황금시간대를 함께해서 너무 좋은 무대였어
더울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우리 시간대는 해도 많이 지고 시원해서 더 좋았다 바리바리 싸간 양산에 모자에 손풍기 하나도 안 꺼냈어 걱정하던 스탠딩도 더위도 다 괜찮았는데 복병은 셔틀 ㅋㅋㅋ 택시 타려고 해도 폰 안 터져서 앱도 실행이 안됨줄은 계속 길어지고.. 그래도 오랜만에 무대봐서 좋은걸로 다 잊었어 아 진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