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8일 토요일 오후 4시~
이번 테마는 「원더JAPON」. "이공간(異空間)"에 주목하여 잡지의 세계를 파해친다!
이번 회차는 폐허・폐광산・진(珍)건축 등 거리에서 볼 수 있는
진명소「이공간」을 소개하는 「원더JAPON」의 세키구치 이사무 편집장을 맞이한다.
거의 혼자서 만들어가고 있다는 이 잡지.
이공간을 찾기 위한 의외의 취재방법과 평소 편집의 모습을 소개한다.
창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편집장의 열의를 보면서
카토 시게아키도 점점 이공간의 매력의 깊이가 궁금해진 모습.
그래서 카토도 실제로 이공간을 찾아보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