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honyoubi/status/1610800402949365767?s=46&t=1ABxSfLhtnVcWmfW02c7hQ
https://honyoubi.com/014/
https://img.theqoo.net/Zqyrs
저에게 있어 서점은 「세계」
다양한 생각하는 방식, 이야기가 있어
서점에 가면 항상 「다양한 사람들이 있구나」 라고 생각하네요.
거기서 누구와 얘기 할까, 세계의 어느 나라에서 어느 가게를 갈까, 같은 감각이랑 비슷해요.
그리고, 아직 이렇게나 모르는 세계가 있구나, 하고 초조해 져요, 서점에 가면.
그런 여러 의미로 「세계」 라고 생각해요.
인생을 바꾼 10권
01. 사랑한다는 것 (사랑의 기술) - 에리히 프롬 (스즈키 쇼 번역)
Comment : 사랑은 기술이라는 구원
02. _ _ _ _ _ - 후쿠나가 신
Comment : 이야기의 파괴에서 생겨나는 이야기
03. CARVER'S DOZEN-레이먼드 카버 걸작선 - 레이먼드 카버 (무라카미 하루키 번역)
Comment : 읽을 때마다 묘미가 달라지는 단편이 다수
04. The Catcher in the Rye (호밀밭의 파수꾼) -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무라카미 하루키 번역)
Comment : 그곳에 제가 있었습니다.
05. 신번역 활과 선 (활쏘기의 선 / 마음을 쏘다 활) - 오이겐 헤리겔 (우오즈미 타카시 번역)
Comment : 사과하는 것. 솔직하게 자신을 들여다보는 것.
06. 죄와 벌 - 도스토옙스키 (카메야마 이쿠오 번역)
Comment : 말로 할 수 없는 압도적인 독서체험.
07. 자면서 배우는 구조 주의 (푸코, 바르트, 레비스트로스, 라캉 쉽게 읽기) - 우치다 타츠루
Comment : 생각하는 법에는 이유가 있다
08. 문체연습 - 레몽 크노 (아사히나 코지 번역)
Comment : 쓰는 방법 하나로 풍경이 달라진다.
09. 헤븐 - 카와카미 미에코
Comment : 왜인지 몇번이고 다시 읽게 된다.
10. 뱀에게 피어싱 - 카네하라 히토미
Comment : 잊을 수 없는 충격.
----------
일본어 제목이 써있어서 일본어 위주로 썼는데
찾아보고 국내판 제목이 다른 건 ()에 국내판으로 새로 썼어
번역판은 번역가에 따라서 책도 다를 것 같아서 번역가도 써둠 !
참고할 덬들 있으면 참고가 되길💚
정말 시게가 몇번이나 추천 해준 책들도 많은 듯ㅋㅋ
(언제나 꼭 들어있는건 호밀밭의 파수꾼이겠지만ㅋㅋ
그거 외에도 사랑의 기술이나 레이먼드 카버 단편도
몇번 추천한거 본거 같고 ㅋㅋ)
시게가 서점을 세계라고 얘기하는것에서
정말 책을 진심으로 좋아하고 독서를 즐겨하는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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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있어 서점은 「세계」
다양한 생각하는 방식, 이야기가 있어
서점에 가면 항상 「다양한 사람들이 있구나」 라고 생각하네요.
거기서 누구와 얘기 할까, 세계의 어느 나라에서 어느 가게를 갈까, 같은 감각이랑 비슷해요.
그리고, 아직 이렇게나 모르는 세계가 있구나, 하고 초조해 져요, 서점에 가면.
그런 여러 의미로 「세계」 라고 생각해요.
인생을 바꾼 10권
01. 사랑한다는 것 (사랑의 기술) - 에리히 프롬 (스즈키 쇼 번역)
Comment : 사랑은 기술이라는 구원
02. _ _ _ _ _ - 후쿠나가 신
Comment : 이야기의 파괴에서 생겨나는 이야기
03. CARVER'S DOZEN-레이먼드 카버 걸작선 - 레이먼드 카버 (무라카미 하루키 번역)
Comment : 읽을 때마다 묘미가 달라지는 단편이 다수
04. The Catcher in the Rye (호밀밭의 파수꾼) -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무라카미 하루키 번역)
Comment : 그곳에 제가 있었습니다.
05. 신번역 활과 선 (활쏘기의 선 / 마음을 쏘다 활) - 오이겐 헤리겔 (우오즈미 타카시 번역)
Comment : 사과하는 것. 솔직하게 자신을 들여다보는 것.
06. 죄와 벌 - 도스토옙스키 (카메야마 이쿠오 번역)
Comment : 말로 할 수 없는 압도적인 독서체험.
07. 자면서 배우는 구조 주의 (푸코, 바르트, 레비스트로스, 라캉 쉽게 읽기) - 우치다 타츠루
Comment : 생각하는 법에는 이유가 있다
08. 문체연습 - 레몽 크노 (아사히나 코지 번역)
Comment : 쓰는 방법 하나로 풍경이 달라진다.
09. 헤븐 - 카와카미 미에코
Comment : 왜인지 몇번이고 다시 읽게 된다.
10. 뱀에게 피어싱 - 카네하라 히토미
Comment : 잊을 수 없는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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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제목이 써있어서 일본어 위주로 썼는데
찾아보고 국내판 제목이 다른 건 ()에 국내판으로 새로 썼어
번역판은 번역가에 따라서 책도 다를 것 같아서 번역가도 써둠 !
참고할 덬들 있으면 참고가 되길💚
정말 시게가 몇번이나 추천 해준 책들도 많은 듯ㅋㅋ
(언제나 꼭 들어있는건 호밀밭의 파수꾼이겠지만ㅋㅋ
그거 외에도 사랑의 기술이나 레이먼드 카버 단편도
몇번 추천한거 본거 같고 ㅋㅋ)
시게가 서점을 세계라고 얘기하는것에서
정말 책을 진심으로 좋아하고 독서를 즐겨하는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