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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토시게아키로부터 메세지
안녕하세요, 제 66회 키시다쿠니오희곡상 최종후보작 극작가입니다. 웃음
이런이런, 선생님이라고 부르지 마세요.
이번에 후보작에 오른, 키시다쿠니오희곡상을 개최하고 있는 하쿠스이샤(白水社)를 통해 제가 쓴 「染、色」의 희곡을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실은 희곡을 서적으로써도 읽어주셨으면 해서 준비하고 있었는데요, 이렇게 엄청나게 감사한 상에 노미네이트 하게 되어 머지않아 공개 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서적으로 만들 가능성은 아직 남아있지만, 읽고 싶어 참을 수 없는 「染、色」 의 팬 여러분들이 (있나? 있겠지?) 먼저 읽어주시는 편이 좋을 것 같아서, 특별하게 선행공개라는 형태로 본 사이트에 업로드 했습니다.
어느 쪽을 읽으셔도 내용에는 변동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편하신대로 읽어주세요.
어디까지나, 제 스스로가 마음을 둘 곳이라고 할까요, 조금 어리광 부리는 것 같은 거니깐요 헤헤
부타이 「染、色」 를 보신 분도, 그렇지 않은 분도, 꼭 카토 시게아키의 희곡세계에 물들어 주시기를.
2022년 2월 18일 카토 시게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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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게가 적어준 메세지 같이 보고 싶어서 번역해왔어 💚
(혹시 이상하거나 틀린거 있으면 말해줘)
사실 오늘 조금 깜짝 놀라긴 했지만ㅋㅋㅋㅋㅋㅋ
팬들 위해서 우리한테 먼저 공개해준 마음이 너무 예쁘고
특별취급 받는 거 같아서 고맙고 💚🥰
그리고 자기 편이라고 마음을 둘 곳이라고 표현해주고
어리광 부리는 시게도 너무 ㄱ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