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욜마다 와서 월요병 없애주던 곰무원 민지도
직접 기타 연주하면서 밤 늦도록 노래 불러 주던 하니도
푸릇푸릇 식물 앞에서 늘 환하게 웃어주던 다니도
이쁘게 화장한 날 놀러와서 늘 엉뚱함 보여주던 해린이도
막냉인데 노래 취향은 언니 같았던 멋쟁이 혜인이도
다 너무 보고싶음 ㅜㅜ
포닝이 참 일상의 행복이었는데.
너무 메시지 자주 와서 으어 알람이 너무 많이와 얘들아 했던 때도
포닝콜 하던 때도 다 그립다.
다시 볼 그날까지 뉴앤버 화이팅이야. 다들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