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이 진짜 너무 작아
체험할 거 없고
공간 작아서 돌아다니면서 구경을 한다기보다는
그냥 실내에 굿즈줄을 세워놓은 수준이라서
걍 굿즈줄에 서서 앞으로 당겨지면서 구경하는 게 전부야
카드스티커 만드는 건 예약 안해도 만들 수 있어서
오늘 웨이팅 6시도 안되어서 마감했고
80번대 번호 받았었는데 뽑기까지 2시간 10분 기다림
재고는 오후 2시부터 우치와는 품절 난 거 있었고
4시쯤부터 아이디포토세트도 품절되기 시작함
이거 두개 노리는 덬들은 저녁시간대면 그냥 어느 정도 내려놓는 게 속편할듯
버스+지하철 2시간 걸려서 갔는데
우치와 아무것도 못사고 걍 트레카랑 아이디포토세트 샀는데 아이디포토세트도 품절 있어서 전멤 못샀어
입장 포카+안경띠지+포스터 받긴 했는데
개인적으로 나는 이 시간 들여서 온 게 좀 아까워서 현타 왔어
2회차도 잡아놓긴 했는데 오후 시간이라서 난 그냥 안갈 거 같아
혹시라도 지방에서 올라가는 덬들 있으면 그냥 너무 기대 안했으면 좋겠고..
막 무리하면서까지 올 필요는 없는 거 같아
개인적으로 위시베이커리가 훨씬 훨씬 좋았어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