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망한 세상.. 모든게 부서진 비문명화된 어쩌구된 사회에서 0과1의 세계를 통해서만 능력을 쓰던 무언가를 찾을수있는 세계관 이런느낌난다. 애들도 거리에서 사는 스트릿 느낌나고
되게 21세기초에 이런 컨셉의 만화책이 많았던거같은데 두리뭉술한 느낌만 나고 막 떠오르는 예시가 없다ㅠㅠㅠㅠ 근데 개멋있어 이분위기그대로 영상도있기를 ㅅㅊ
애들이 디바이스같은거 하나씩들고있고 다부서진 컴퓨터키보드 기계들 쌓아놓고있는 짤보니까 갑자기 이 애매한 심장만뛰는 추억..기억이 떠올랐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