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 타임 예약했고 나는 1시 10분쯤에 도착했는데 실물입장권으로 교환줄 서는 시간 20분
입장하기 위해 입장줄 서있는 시간 15-20분...
어느 정도 인원이 차면 들어감
안에 들어가면 솔직히 볼 건 없어
볼만한 건 3면으로 보는 긴 메인 영상 하나
메인 영상은 엔시티 10년 활동 기록+이어북#1+인터뷰 느낌
개인적으로는 이어북 느낌나는 영상은 나중에 유튜브에 올려주면 좋겠다 싶었어
나는 선배돌 팠던 사람이라 엔시티의 모든 기록을 보여줘서 좋긴 했거든 근데 위시만 좋아한 사람은 별 감흥 없을 것 같긴 해
저번 팝업도 그렇고 이번에도 다 위시만 구해서 교환 구하기도 어려워
그래도 나는 운 좋게 입장포카 유우시, 5만원 재희2장 받긴 했는데 운을 다 여기에 몰빵했는지 키링은 아쉽게도 하나도 안 나옴ㅎㅎ
솔직히 2.9 주고 갈만한 전시회는 아닌 것 같아
만원정도면 만족했을 것 같은 느낌
이 구간 말고는 사진 딱히 볼 거 없음
여기 내 이름 입력하면 ai 사용해서 멤버들 목소리로 이름 불러주는데 이건 꽤 신선하긴 했어
마지막 엠디존에서 포토북 내부는 한 페이지 고정해놓아서 못 봄😅
아직 제대로 보지는 않았는데 분량이 많은 것 같지는 않고 전시회에 공개된 사진이 대부분인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