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긴 한 애들 후기 https://theqoo.net/nctwish/4331482262 무명의 더쿠 | 00:52 | 조회 수 307 예전에 일땜에 봄 믿거나 말거나기억에 남는것만 적어ㅜ재희: 냄새만 맡고 롯데리아 햄버건줄 맞춰서 신기했음사쿠야: 감튀 왤케 차갑냐고 안먹음유우시: 하품 개맛있게해서 나도 하품하게됨문제되면 지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