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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생 겹친 사람도 없고, 많이 같이 연습이나 생활을 안해 본 상태로 프리 데뷔를 한 특이케이스인데, 최근에 대영이랑 리쿠는 거실에서 밥 먹으면서 이야기 하고 있고 시온이는 씻고 나왔는데, 우시랑 사쿠랑 료는 거실에서 게임하고 있고, 시온이도 먹으려고 주방 쪽으로 가는데 뭔가 약간 예전에 오래 지냈던 연습생들이랑 살았던 숙소의 느낌이, 가족 같은 느낌이 들었대. 우리 진짜 좋다! 우리는 진짜 우리끼리 있는 시간이 거의 다니까, 근데 쉴 때도 같이 있는 거 좋아하니까 어딜 나가는 게 좋아하는게 아니고 그럴 시간이 없다고 쳐도, 근데 그렇게 숙소에서 다같이 사부작사부작 하는게 가족 같아서 좋다는 생각을 했대. 이제 누구보다 가까운 사이가 되어버렸대. 진짜 많이 가까워졌대. 멤버들이랑 있을 때가 이제 제일 편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