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비 난 포기해야겠다.. https://theqoo.net/nctwish/4289730426 무명의 더쿠 | 07-24 | 조회 수 800 서치했는데 사람 너무 많아서 게이트쪽 줄은 마감인가봄느긋하게까지는 아니어도 아침에 눈뜨면 가려했는데 그냥 포기한다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