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이 어디에 입주해있는 진짜 작은데거든
테이블 하나도 없고 직원도 많아봐야 둘 있을 때가 전부고
그래서 위시 컵홀더 있냐고 전화해서 물어봤는데
멤버는 자기가 이름을 몰라서 모르는데 컵홀더 있다고 그래서
그러면 지금 가겠다구 하니까 이미 지나간 멤버 포스터 부착도 안한 거 있다고 오시면 드리겠다고 해서
완전 신나가지고 네!! 하고 메가 다녀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포스터 배포용 봉투 열지도 않은 거 통째로 주셔서 그대로 받아왔다..
토요일의 행운 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