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리쿠며 대영이며 시즈니랑 자만추 한 얘기를 들어서 https://theqoo.net/nctwish/4251644319 무명의 더쿠 | 02:41 | 조회 수 138 너무 안타까웠고나는 더 티내고 다녀야겠다 다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