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영이 연생 초반에 서울 올라갈 때 연습생하다가 힘들면 읽어보라고 가족들이 한명씩 편지를 써주셨대 https://theqoo.net/nctwish/4251586600 무명의 더쿠 | 01:00 | 조회 수 203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