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팬사에서 루브르박물관에서 https://theqoo.net/nctwish/4246925186 무명의 더쿠 | 10:34 | 조회 수 560 밤에 만났던 우리 너는 조각상이라고 넘어가고 나만 들켰잖아 이 대사 쳐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