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부터 주차장에서 기다리다 오픈런으로 갔는데 키오스크 줄 말고 밖에서 현장대기 줄 번호표 먼저 받은 사람부터 입장했음!
9n번대 받았고 11시쯤 입장함 (부산은 개장이 10시 30분)
물건 없으려나 했는데 많았고 품절현황에 없다 했던 것도 있었음! (마그넷 쿠리, 버블냥 / 파우치 쿠리 등) 애들 상품마다 개체 차이가 좀 있었고 별있는 애들이 특히 별모양이.. 위시돌 가방 처럼 밤티인 애들있었음 ㅠ 직원분들이 재고 있으면 계속해서 채워주심! 오늘 첫날이라 그런지 따로 제한시간? 같은건 없었음
실물은 개인적으론 줄자가 꽤 귀여웠어 살 생각은 없었는데 실물보고 바로 집어옴 줄자는 경락이 잘 안되더라! 안에 뭐 딱딱한거 있어 ㅠㅠ 참고해

팡이 마그넷, 줄자 실물 사진도 첨부해! ㅎㅎ 너무 귀여움 ㅠㅠㅠ
마그넷은 무조건 재고있으면 집어오고 쿠션도 진짜 폭신하고 포카가 예쁨 강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