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연휴때 갔다왔고
쉬는 날이라 사람 많을까봐 벌벌 떨며 오픈런으로 갔어
근데 늦어서 1시 20분쯤? 도착함 ㅋㅋ
길은 길치도 못 헤맬 것 같은게 11번 출구 앞 텐퍼센트 옆임ㅋㅋ
나 갔을때 줄은 10-20명 사이? 별로 없었어!
나 다 보고 나올때쯤은 줄 5명 이하였어
계속 들어가고 서고해서 없거나 2명정도?
오히려 내가 오픈시간에 가깝게 가서 더 기다린듯
그래봤자 5-10분정도밖에 안기다리긴했어ㅋㅋ
안에는 들어간 사람이 나와야
다음사람을 들여 보내주기 때문에 엄청 쾌적하게 관람가능
혼자 온 사람도 편하게 볼 수 있구
단체로가면 끊어서 들어가도 괜찮냐구하고 끊어서 들어감
근데 전시 자체가 엄청 작아 다보는데 5분도 안걸림
문 앞에서 기웃기웃해서 보이는 공간이 다야
그래서 막 엄청 웨이팅 길게해서 볼 정도는 아니고
바로 들어가거나 잠깐만 웨이팅해서 보기 좋음
위시돌 방 꾸며놓은거 정말 귀여워ㅋㅋㅋ
다들 위시돌 들고 사진찍는데
집에 두고온거 후회했다..
스티커는 다 소진되서 없더라ㅠ
을지로 지나갈일 있거나 근처 놀러가면서 가볍게 갔다오는거 추천할게 ㅋㅋ
사진이 하나밖에 안 올라간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