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를 자석으로 붙여서 덮는 st의 플랩백을 샀는데 뭔가 좀 허전한거야
뭔가 키링을 작은걸로 하나 달고싶은데 적당한게 없더라고..?
그래서 집에 있던 응원봉 키링을 일단 달고 외출했는데
버스에 타고보니까 커버에 있는 자석에 키링에 달린 자석이 저렇게 착 붙어서
쿠리가 거대한 가방을 안고 있는 모양새가 됨ㅋㅋㅋㅋ
약간 암벽타기 같기두..
뒤에서 보면 이런데 몬가 벽 너머로 몰래 집사 뭐하나 훔쳐보는 고양이 같음ㅋㅋㅋㅋ
쿠리 표정때문에 장난꾸러기 같아서 넘 귀욥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