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줄 근무하는 무묭 떡밥의 홍수에 헤어나지 못하는 중 https://theqoo.net/nctwish/4165744325 무명의 더쿠 | 04-15 | 조회 수 207 뭐 하나도 진득하게 푹먹 못하고 결국 위즈니 선배들이 낋여준 쇼츠랑 릴스로 수박 겉핥기중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하필 당분간 오후근무라 더 미쳐돌아버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