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우시 최종선택으로 진짜 다정한 사람인거 새삼 느꼈음 https://theqoo.net/nctwish/4153770535 무명의 더쿠 | 04-06 | 조회 수 349 후보였긴한데대영이 울컥하는게 마음 쓰여서 표 줬자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