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만 해도 엘르 공개되고 짜잔!하는 느낌으로 기분 좋았는데 https://theqoo.net/nctwish/4139836637 무명의 더쿠 | 12:59 | 조회 수 389 단 몇시간만에 비공개 스케 따라간다는 사람이 있다는게너무 대조가 되고 나까지도 불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