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앙콘 이벤트 준비하던 차에 갑자기 팬미 일정 떠서 팬들 모금 부담 줄이려고
슬로건도 직접 다 가지러 가시고 유류대 이런 건 다 사비처리하신듯 ㄴㅇㄱ
이런 거 후기 읽는 거 좋아해서 시간 내서 읽어봤는데 생각보다 더 감동이라ㅜㅜ
총대하는 거 애정이 있어도 쉽지 않던데 이런 거 하시는 분들 진짜 존경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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