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꼭대기 자리였고 경사때문에
내 자리 찾아가는데 진짜 엉금엉금 걸어감
기둥같은것도 있어서
잠시잠깐 암벽등반하는 사람 마음을 느끼기도 했구
아 그리고 가운데 천장에 달린 전광판때문에
한쪽 전광판은 안보여서 절반위시만 봄 ㅠㅠ
그래두 무수리석에서 잘 즐기다와서 감사하게 생각함
담엔 나도 좋은 자리에서 보고싶다ㅠㅠ
내 자리 찾아가는데 진짜 엉금엉금 걸어감
기둥같은것도 있어서
잠시잠깐 암벽등반하는 사람 마음을 느끼기도 했구
아 그리고 가운데 천장에 달린 전광판때문에
한쪽 전광판은 안보여서 절반위시만 봄 ㅠㅠ
그래두 무수리석에서 잘 즐기다와서 감사하게 생각함
담엔 나도 좋은 자리에서 보고싶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