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글패에 친구도 없어서 혼자 넘 걱정 가득하게 다녀왔는데.
여기서 많이 알려주고 팁도 줘서 잘 다녀왔어!
아까 들어와서 캐리어 정리하고 이제 자려고!
첫콘에서 시온이 아픈게 일찍부터 눈에 보여가지고 맘이 안좋았는데
내 캐해같지만, 걘 자기가 아프다는 것보다 무대 완벽하게 못한걸 더 안좋아할 애 같아서
공개적인 곳에서 후기나 영상으론 그에 관한 건 안올렸어.
다들 비슷한 마음인것 같더라고..
돌아와서 잘 치료받고, 또 주말에 출국하던데.. 조심히 잘 다녀오길.
우린 네가 오래 무대하는 거 보고 싶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