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neverbestopped_/status/1903076278565212336?s=61
사실 일주일 전부터 너무 긴장을 했거든요 여러분이랑 오랜만에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와서 긴장도 했고 조금 무서운 마음도 있었는데 무대 서 보니까 여러분들의 따뜻한, 뭔가 다정한 얼굴 볼 수 있어서 너무 감동했습니다 제가 다시 여기 서도 되는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시즈니 여러분들에게 좋은 기억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애햄아 우리는 너의 존재만으로도 너무 좋아서 벅차... 그런데 이렇게 진심을 말해줘서 너무 고마워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