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너무너무 자기잘알 같아,...
멋있고 쎄보이는거 하고 싶을 수도 있었을텐데 남자애들이 자기 팀 정체성을 꽃처럼 소중하고 예쁘게 피어나는 걸로 생각하고 상징 꽃 하나씩 맡자는 사고방식으로 이어진 게 너무 좋아ㅠㅠ
예쁜 리더~/갸루가 되고 싶은~/저희가 아직 어리니까 어린 컨셉을 하면 어떨까 /귀여운 외모에 예상치 못한 목소리 등등 자기 이미지 잘 알면서도 모두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다는 점이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