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스퀘어에서 했던 밋앤그릿이었는데 거의 팬싸를 진행해줘버리는ㅠㅠㅠ 마크를 보는 것도
그 무신사 건물 앞 티저 떠서 아침부터 찾아가서 사진찍은것도
성수동에 있는 프로모 전단지 찾아 다닌 것도
홈커밍 쇼케 팬싸 가고 도쿄돔도 갔었어 것도 무박으로ㅋㅋㅋ
사녹은 다 광탈해서 못감ㅠㅠ 회사에 스밍 좀 봐주지... 라는 생각 참 많이했다ㅎㅎㅎ
스밍돌리고 틱톡공장돌리고 투표하고 맠프들이랑 으쌰으쌰한 기억까지도
진짜 티저부터 활동기간 그리고 그 후 투표한 기간까지 다 너무너무 행복했음
돈&시간 엄청 많이 썼는데 더써서 더 다갈걸 진짜 찐올출할걸 하는 후회만 남길정도로 802% 행복한 활동이었어 정말... 마크 솔로2집 그리고 솔콘 솔투는 또 얼마나 더 행복할까 벌써 기대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