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랬는지 입덕하고서 한참동안 버블 구독할 생각을 못함
내가 버블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기도 하고 그 시스템?이 뭔지 자세히 몰랐고
트위터에 보면 다 올라오니까 구독할 생각을 못한거 같음
그러다가 문득 마크 버블 실시간으로 받아보고 싶기도 하고 답장으로 마크한테 힘이 되어주고 싶단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입덕하고 무려 1년 8개월만에 버블 구독함ㅋㅋㅋㅋ 첫버블 기다릴때까지 얼마나 두근두근했는지 틈만 나면 핸드폰만 들여다봄
그러다 마크 사진보고 있는데 버블 알림 떴을때 나 뻥안치고 눈물날뻔 했어 아 그동안 팬들은 이런걸 실시간으로 보고 있었구나 싶고 그냥 다 귀엽고 다 신기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