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처음부터 더 이상 ㅇㅅㅌ무대를 마크로 못본단건 슬프지만
솔로 마크 너무 사랑하고 볼수만 있음 된단 생각이었지만
그래도 계속 슬펐는데
다 울고 게워내고 다시 밥먹고 마크보고 날 채우고 하니까 괜찮아졌었는데
오늘 버블까지 보니까 진짜진짜 다 괜찮아짐
솔직히 하도 루머퍼트리고 욕하는 사람이 많아서 빡쳐서 더 빨리 괜찮아진것도 있는거 같고ㅋㅋㅋ
근데 또 반대로 헛소리에 안휩쓸리고 끝까지 마크 믿고 응원해주는 사람도 많아서 그것도 괜찮아지는데 한몫하고
버블 받기 전까진 괜찮아졌다 싶어도 한구석 슬퍼서 날 속이는걸까 생각했는데 이제 그 생각마저 안드는거 보면 진짜 최종 괜찮음!!ㅋㅋㅋ
다른 덬들도 그리고 마크도 나처럼 빨리 이겨내고 더 재밌고 멋진 미래로 같이 갔음 좋겠당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