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더퍼프 앨범 명반이라고, 자신을 담을 줄 안다고 그렇게 말했는데도
무명의 더쿠
|
04-04 |
조회 수 176
그 가사를 내가 깊게 이해하지 못했나봐
Journey mercies 가사 보는데 오늘의 나를 위해 하는 말인듯 해
도대체 얼마나 오래 생각한 건지 가늠이 안됨
뭔가 너무 영화같아서 또 눈물남
그 가사를 내가 깊게 이해하지 못했나봐
Journey mercies 가사 보는데 오늘의 나를 위해 하는 말인듯 해
도대체 얼마나 오래 생각한 건지 가늠이 안됨
뭔가 너무 영화같아서 또 눈물남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