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가사를 내가 깊게 이해하지 못했나봐 Journey mercies 가사 보는데 오늘의 나를 위해 하는 말인듯 해 도대체 얼마나 오래 생각한 건지 가늠이 안됨 뭔가 너무 영화같아서 또 눈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