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는 또 다시 만날거니까 계속 응원할 거니까..라고 생각하며 나도 이제 숨을 돌려가며 다음 챕터 기다려야 겠다고 담담했는데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부터 계속 눈물이 나고 그랬어.
그런데 편지를 다시 읽으니 눈물은 나도 다시 돌아오는 것이 확실해 보여서
그리고 난 마크의 재능만큼 최대치가 되길 바랬고, 마크가 그것을 잘 구현시킬 것 같아서 또 막 기대가 되기도 해.
맠방에서 같이 놀아줘. 눈물나는데 하소연할 덬친 하나 없는게 서럽고..맠방에 왔다 갔다 하는 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