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 오기 무서워서 그냥 트위터 탐라만 멍하니 보고 있었는데
지금까지도 눈물이 안 멈춰서 여기 왔어
앞으로도 마크를 좋아하고 응원할거지만
그냥 지금까지 내가 사랑했던 엔시티로서의 마크도 너무 그리울 것 같아
지금까지 마크가 활동한 영상들 쭉 보는데
우리 마크 진짜 열심히 살았고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준 것 같아
그래서 뭔가 더 슬프고 눈물이 난다
10년 동안 바쁘게 달려온 마크가 이젠 잠도 잘 자고 하고싶은 것들도 많이 하고 가고싶었던 곳들도 가면서 잘 지냈으면 좋겠어
그리고 마크와 팬들이 진짜진짜 행복했으면 좋겠어
맠프들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