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영지콘도 떴고 퍼컬 자컨도 계속 재밌게 보고 있는데 난 역시 밀란 브이로그에서 벗어나질 못하는듯ㅠㅠ
텐션 좀 낮아져서 잠긴 목소리로 영어하는 마크도 좋고 계속 쫑알거리면서 셀캠찍고 미술관가서 그림 보고 젤라또 먹고 길거리에서 챌린지 찍고
화보 잘 찍는다고 부둥부둥 받는 마크가 좋다...
그나저나 한가지 의외였던건 피스타치오 불호라 했던거! 뭔가 슴슴한 맛이라 마크취향일거라 생각했는데 낫마이스타일이라니ㅋㅋ
활짝 웃길래 입맛이 맞나보다 했는데 해맑게 not my style 이러길래 터졌다ㅋㅋㅋ 두쫀쿠 불호라 했던거 넘나 이해되고
요즘 창억떡이랑 봄동비빔밥이 유행이라던데 마크는 트렌디한 음식에는 별로 관심이 없는걸까? 맛있는거 먹고 리뷰해줘라 마크야
젤라또 먹느라 와앙커비된 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