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200 나왔을때 기사 내용에(기사를 못찾겠음ㅠ)
긴 항해를 위한 첫 배를 띄운다는 문장 봤을때부터 너무 좋고 설렜는데 그 후에 마크가 보낸 버블에도

마크가 항해라는 단어를 써서 그 단어에 더더 애착이 생겼단 말야 진짜 같이 모험 떠나는 느낌이라
근데 24년 여름에 피쳐링 했던 여름이잖아 가사에서도
항해가 또 나와서 혼자 꺄아 했는데
오늘 잡지 기사에서도
한계를 넘어, 드넓은 세상을 향해 끊임없이 항해한다.
이 문장이 너무 좋아서 계속 들여다보는중ㅠㅠ
정말 마크는 항해라는 단어와 너무 잘 어울려 끝도없는 바다를 계속 계속 헤치고나가는데 그 길에 팬으로써 함께할수있단게 너무 기뻐🥹(마크말투 따라하기)